포항 남·울릉 박명재
박 후보가 직접 진행한 공감토크쇼는 취업문제로 가슴앓이 하는 20·30대 대학생·청년부터 6·25참전용사인 최봉소씨 등 70대에 이르기까지 택시기사, 장애인, 농민, 주부 등 각계각층 10명의 주민들이 나서 다양한 민생 현장의 목소리를 전달했다.
/이창형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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