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항 남·울릉 박명재
박 후보가 직접 진행한 공감토크쇼는 취업문제로 가슴앓이 하는 20·30대 대학생·청년부터 6·25참전용사인 최봉소씨 등 70대에 이르기까지 택시기사, 장애인, 농민, 주부 등 각계각층 10명의 주민들이 나서 다양한 민생 현장의 목소리를 전달했다.
/이창형기자
정치 기사리스트
이 대통령, 이시바 전 일본 총리와 반가운 재회
北 8일 오전 이어 오후에도 탄도미사일...李정부 들어 하루 두차례는 처음
이철우 캠프 해양수산정책특보?···양준혁 “이름 사용만 허락, 정치 생각 없다”
이철우 예비후보 “안동 북부권 대전환 중심도시 도약”
경북 북부권, 첨단산업·관광 투트랙으로 미래 연다
승복?, 불복?···포항시장 경선 패배 안승대의 이유 있는 ‘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