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성을 정기철
정 후보는 지난 18일 전국적으로 봄비가 내리는 가운데 부인과 함께 비옷을 입고 아침 출근 인사에 나서 지역민들과 소통하자 주민들도 차에서 경적이나 창문을 내리고 손을 흔드는 등 응원했다고 강조했다.
또 “매일 아침 주민에게 출근 인사를 하는 것은 주민을 섬기는 정치를 하겠다는 의지의 표현”이라며 “당선이 된다면 국회의원의 특권 내려놓기에 앞장 서는 한편 시민이 주인이 되는 정치를 하겠다”고 말했다.
정치 기사리스트
국세청장 “10억 이상 자산가 이민 2400명 아닌 연평균 139명”...대한상의 자료 공개 반박
일본 자민당, 중의원 선거 단독 과반 유력
한동훈, “제가 제풀에 꺾여 포기할 것이란 기대 접으라”
이 대통령 “임대사업자 등록만 하면 얼마든지 집 사들이는 제도 이상해”
속도전? 정체?···TK 행정통합 ‘국회 심사’ 중대 기로
與 특검 추천에 이재명 대통령 불쾌감···당청 이상기류 ‘확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