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구갑 정종섭
이날 오전 정예비후보는 우산이나 우비도 없이 이름 적힌 표지를 들고 동대구역사거리에서 1시간여 동안 지나가는 차량과 주민들에게 90도로 고개를 숙이며 선거운동 시작 때의 초심을 선거가 끝날 때까지 유지하겠다는 각오를 표현했다.
또 “그동안 정치권이 대구와 동구를 거의 방치하는 바람에 경제 활력을 잃었다”며 “주민들께서 대구와 동구의 발전을 위해 현명한 선택을 해줄 것을 믿는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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