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항 북 허명환
허 후보는 “시 의원들이 공천권을 쥔 국회의원의 수하 노릇을 하고 줄서기와 지지운동 등 풀뿌리 민주주의의 대의명분을 져버리고 지역사회에 분열과 갈등을 조장하고 있다”며 “정당 공천없이 시민들의 자유로운 의사로 지역일꾼을 뽑고, 실비보상 차원의 연봉제가 아닌 수당제로 전환하는 방법으로 잘못된 제도를 반드시 고칠 것”이라고 약속했다.
/김기태·안찬규·전준혁기자
정치 기사리스트
김재원 예비후보, 선거사무소 개소···2000명 지지지 운집 ‘대성황’
정청래 대표, 대변인 통해 이 대통령에게 ‘특검 인사 검증 실패’ 사과
조국 대표 “13일까지 답 없으면 합당 없던 일”...내홍겪는 민주당에 최후통첩
설 연휴 5일간 비상진료 가동…경북도, 응급의료·감염병 대응 총력
경북도, 재해대응형 하우스 사과 재배 본격화
경북도 농식품부 스마트농업 육성지구 지정 공모 선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