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는 학교급식 식중독 사고는 개학기와 2식 이상 급식을 제공하는 학교에서 집중적으로 발생하고 있어 개학 전 급식 시설에 대한 사전 점검을 펼치게 된 것.
김병찬 경산교육장은 “학교는 방학 동안 사용하지 않았던 급식시설과 설비에 대해 학교장 책임 아래에 자체 안전점검을 하고, 미흡한 부분에 대해서는 개선 조치 후 신학기 급식을 시행할 것”을 당부했다.
/심한식기자shs1127@kbmaeil.com
심한식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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