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항 남·울릉 허대만
허 후보의 서울대 정치학과 동기인 최재원 법무법인 자연수 대표변호사가 후원회장을, 대동고 동기인 허정씨가 사무국장을 맡는 등 `영일만 친구들`은 우정과 의리를 표방하며 후원금 모금뿐 아니라 조직적인 지원활동도 준비하고 있다.
/이창형기자 chlee@kbmaeil.com
이창형기자
chlee@kbmaeil.com
다른기사 보기
정치 기사리스트
정청래 대표, 대변인 통해 이 대통령에게 ‘특검 인사 검증 실패’ 사과
조국 대표 “13일까지 답 없으면 합당 없던 일”...내홍겪는 민주당에 최후통첩
설 연휴 5일간 비상진료 가동…경북도, 응급의료·감염병 대응 총력
경북도, 재해대응형 하우스 사과 재배 본격화
경북도 농식품부 스마트농업 육성지구 지정 공모 선정
경북도 광역단위 ‘가상융합산업혁신센터’ 공모 선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