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찰에 따르면 A씨는 지난해 12월 22일 낮 12시 50분께 청송군 청송읍의 한 주택에 침입해 장롱속에 보관 중이던 현금 120만원과 귀금속 600만원 상당을 훔치는 등 경북·강원·충남지역 주택가를 돌며 9차례 걸쳐 현금과 귀금속 등 3천180만원을 훔친 혐의를 받고 있다.
청송/김종철기자
kjc2476@kbmaeil.com
김종철기자
다른기사 보기
사회 기사리스트
두 차례 태풍에 잠겼던 감포항, 465억 들여 다시 세웠다
포항 구룡포 상가 화재···1동 전소, 3100여 만원 재산피해
경북도 겨울철 미세먼지 농도 상승···주민 건강 비상
대구 119신고 줄었지만 화재 피해 급증⋯산업시설 대형화재 영향
대구·경북 사랑의 온도탑 ‘희비’…경북 103도 조기 달성, 대구는 84도
[르포]120㎏ 보트 머리 위로·5m에서 다이빙···‘후끈후끈’ 겨울 해병대 캠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