극동방송 협력기관인 극동포럼은 이날 오후 7시 경주 현대호텔에서 제39회 극동포럼을 연다면서 18일 이같이 밝혔다.
이 전 대통령이 이날 포럼에서 국내외에서 수많은 도전에 직면한 대한민국이 나아갈 길과 통일, 외교 등 다양한 현안에 대해 이야기할 것으로 알려졌다.
이 전 대통령은 서울시장이던 2004년 제4회 극동포럼에 참가해 `서울의 미래-동북아의 중심`을 주제로 강연한 바 있다.
/이창형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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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창형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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