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 예비후보는 “각자의 자리에서 묵묵히 일하고 있는 주민들과 함께 풍요로운 도시를 만들기 위해 노력하겠다”면서 “갓 잡아 올린 싱싱한 생선처럼 부패하지 않는 국회의원으로 남겠다”고 소신을 밝혔다.
/이창형기자
정치 기사리스트
임종식 경북교육감 후보 시민사회 선정 ‘좋은 후보’ 올라
이상휘 의원, ‘보수 텃밭’ 울릉 사수 총력 선거전
포항 원도심 살리기 해법은?···포항시장 후보 ‘3인 3색’ 대책 제시
박용선·박승호 포항시장 후보 ‘고발’ 공방···박희정 후보, 3자 정책토론회 제안
김은주 포항시의원 후보, 소음 공해 없는 대형버스 유세차량 활용 ‘눈길’
美·이란 합의안에 “호르무즈 통행량 30일내 복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