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춘수(63·사진) 전 대구은행장이 대한적십자사 전국대의원 총회에서 대한적십자사 중앙위원으로 선임됐다.
1일 대한적십자사에 따르면 신임 중앙위원으로 하춘수 전 대구은행장이 선임돼 앞으로 대한적십자사의 정관 변경, 임원 선출, 사업계획 및 예산, 사업실적 및 결산 등 대한적십자사의 주요 사항을 심의·의결하는 활동을 맡는다.
현재 중앙위원은 대한적십자사 총재를 포함해서 모두 29명이 활동하고 있다.
/김영태기자 piuskk@kbmaeil.com
김영태기자
piuskk@kbmaeil.com
다른기사 보기
사람들 기사리스트
한국농어촌공사 상주지사 저수지 붕괴 비상대처훈련
대동중, 일본 후쿠야마시립중과 국제문화교류 실시
대구지검 포항지청·법사랑 포항협의회, 소외계층 자립 위한 ‘사랑의 손잡기’ 결연
주택관리공단 포항창포1단지, 민·관 협력 환경정화 활동 실시
초록우산 경북본부, ㈜엠에이치에 ‘그린리더 나눔현판’ 전달⋯지역 인재 양성 힘 보태
대동중, ‘미래를 향해 달리는 경제버스’ 진로체험 실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