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 이날 장터에서는 검은콩과 고구마, 찹쌀 등 지역농산물이 저렴하게 판매됐고, 전 품목이 품절됐다.
김영수 고령경찰서장은 “마을주민들이 직접 재배한 농산물인 만틈 정성이 느껴진다”며 “농산물 판로확보에 조금이나마 도움을 준 것 같아 뿌듯하다”고 소감을 전했다.
한편, 고령경찰서는 1963년 신리마을과 첫 자매결연한 이후로 매년 경찰의 날에 주민들을 초청해 함께 행사를 갖는 등 각별한 인연을 이어오고 있다.
/전병휴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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