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주 지역의 아침 최저 기온이 10℃를 기록하며 다소 쌀쌀한 가을 날씨를 보인 27일 오후 비가 걷힌 서천 둔치의 가을 햇살을 받은 억새군락지에 은빛 물결이 일렁이고 있다.
/이용선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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