임영철 감독이 지휘하는 우리나라는 22일 일본 나고야에서 열린 대회 사흘째 중국과 2차전 경기에서 34-22로 이겼다. 한국은 2연승을 거둬 일본과 함께 공동 선두에 올랐다. 이번 대회에는 한국 등 5개 나라가 출전해 1위를 차지한 나라가 올림픽 본선 진출권을 얻는다.
/연합뉴스
스포츠 기사리스트
경북도장애인체육회, 2026년 전문체육 사업설명회 개최⋯ 전국장애인체전 상위권 도약 전략 논의
대구FC, K리그2 홈 개막전 1-0 승⋯ 승격 향한 힘찬 출발
달서구청 검도부 이영욱, SBS배 전국검도왕대회 개인전 정상
‘하루 종일 축제!’ 대구FC, 오는 3월 1일 홈 개막전서 팬 맞이 대축제
경북 체육회 레슬링 박현영 선수 국가대표 최종 선발대회 우승⋯2연속 아시안게임 여자 68kg급 태극마크 획득
삼성 라이온즈, 오키나와 온나손 유소년팀에 야구공 500개 전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