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완준 경주예술의전당 관장은 “수준 높은 미술작품을 관람할 수 있는 좋은 기회다”고 말했다. 이번 전시는 내년 1월17일까지 이어지며 1층 전시홀 공간이라 휴관은 없다.
/황성호기자 hsh@kbmaeil.com
황성호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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