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행사에는 관내 알찬 중소기업 드림제지와 (주)도원시엠피 등 12개 기업체가 채용면접코너를 마련해 현장면접을 통해 사무·경리·생산직 등 60여 명을 채용할 예정이다.
최영조 경산시장은 “앞으로도 지역주민의 취업역량을 강화시키고 구인기업과 구직자를 연계하는 취업의 장을 마련하여 지역주민의 취업기회를 넓히겠다”고 밝혔다.
/심한식기자shs1127@kbmaeil.com
심한식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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