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찰에 따르면 구씨는 지난 6월 11일부터 7월 2일까지 새벽시간대에 소규모 식당에 침입해 현금과 노트북, 카메라 등 1천100여만원을 훔친 혐의다.
구씨는 경찰조사에서 소규모 식당 대부분이 CCTV가 없고 잠금장치가 허술해 범행 대상으로 삼았다고 진술했다.
구미/김락현기자
kimrh@kbmaeil.com
김락현기자
다른기사 보기
사회 기사리스트
(방종현 시민기자의 유머산책) 접고 사는 남자
꿀벌, 올해만 100억마리 이상 죽거나 사라져
달성군 마비정 삼거리에 핀 ‘붉은 아카시아’
대구 성당동의 숨은 명소 ‘금봉 참옻닭’
안동호 쇠제비갈매기 공존협의체 공식 출범
“서연고, 수시·정시 모두 학생부 영향력 커졌다”⋯2028 대입 변수 부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