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가대표`(2009년)는 850만명을 동원해 흥행에 성공한 스포츠 영화이며 이번에 6년 만에 속편이 제작된다.
수애는 탈북자 출신 여자 아이스하키팀 선수 지원으로 출연한다.
또한 오달수, 김슬기, 진지희, 하재숙 등 배우가 출연을 결정해 오는 10월 촬영에 들어갈 예정이다. /연합뉴스
방송ㆍ연예 기사리스트
박찬욱 감독 ‘어쩔수가없다’ 미국 개봉 한국 영화 역대 흥행 2위 예상
현역 최고령 배우 이순재 별세···향년 91세로 영면
실감형 콘텐츠로 재구성한 ‘독도 속살’
9월 9일 火 (음7/18) 辛巳日
9월 3일 水 (음7/12) 乙亥日
박찬욱 신작 ‘어쩔수가없다’ 30돌 맞은 부산영화제 개막작 선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