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자승 셴얼이 스승에게 꾸중과 칭찬을 들어가며 부처님의 가르침을 이해하고 성장하는 과정을 담았다.
저자이자 중국불교협회 회장인 쉐청 스님은 셴얼을 주인공으로 한 애니메이션을 만들어 중국 SNS인 `웨이보`에 올리고 있다. 셴얼이 날마다 벌이는 사건 사고, 셴얼이 사부에게 던지는 물음과 사부의 대답, 불이사를 찾는 다양한 중생의 모습 등을 통해 불교의 참뜻을 전한다.
유연지 옮김. 담앰북스. 240쪽. 1만4천원. /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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