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주지사는 국가보훈처로부터 추천받은 생활이 어려우신 국가유공자 10세대에게 100만원 상당의 생활필수품을 전달하고 전기설비 점검 및 수리 등 다양한 봉사활동을 실시했다.
한국전력공사 경주지사 관계자는 “앞으로도 국가와 민족을 위해 헌신한 국가유공자의 희생을 기리고 보답하기 위해 노사가 하나돼 지속적으로 보훈가족에 대한 봉사활동을 시행할 예정”이라고 전했다.
/황성호기자 hsh@kbmaeil.com
황성호기자
hsh@kbmaeil.com
다른기사 보기
동부권 기사리스트
“보험료 10%만 부담”… 경주시, 농작물재해보험 가입 확대 추진
가격 공개·위생까지 평가… 경주시, 우수 음식점 30곳 선정
경주시, 과수화상병·토마토 뿔나방 ‘제로’ 유지…선제 방제 총력
빛으로 피어난 정원… 경주 라원, 개장 한 달도 안 돼 4만 명 돌파
8대8로 커진 그라운드… 화랑대기 U-10 페스티벌 개막
울릉군의회, 제10대 개원 앞두고 ‘의정 혁신’ 고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