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 이번에 설치된 리프트 시설은 군청내 방문하는 노약자나 장애인을 위해 추진했으며, 민원업무나 각종 행사 방문시 불편을 최소화될 것으로 전망된다.
김영만 군위군수는 “리프트 등 각종 편의시설의 설치로 노인이나 장애인을 위한 복지 사각지대를 최소화 하기 위해 최선을 다할 것”이라며“설치이후 방치되지 않도록 관리와 홍보에 신경쓸 것”을 당부했다 /이창한기자
남부권 기사리스트
영천강변공원 지방정원 지정 추진 … 대표 관광자원화·지역경제 활성화 기대
청도우리정신문화재단, 2026 새마을 숏폼 영상 콘테스트 개최
정보센터, 구독형 전자책 서비스 시작
경산시, 6월 1일부터 시민 안전 보험 보장 확대
의성소방서, 화재 초기진화 유공 민간인 3명 표창패 수여
막판 표심 잡기 총력전… 고령 영생병원 앞 로터리, 선거열기 최고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