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날 안장식은 국가유공자 영현 9위를 봉송하며 엄숙하게 거행됐으며 합동안장식에 이어 현충탑을 참배한 홍 철 총장은“국가를 위해 헌신하신 호국영령의 숭고한 희생정신을 받들어, 그분들의 희생으로 이루어낸 대한민국을 이끌어나갈 인재를 육성하는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국립영천호국원은 지난 2012년부터 다양한 분야의 인사들을 일일 명예집례관으로 위촉하고 있다.
/심한식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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