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씨는 지난해 8월부터 구미시 진평동의 5층짜리 건물 4~5층에 안마시술소를 운영하며 서씨 등 여종업원을 고용해 남성 1명당 17만원을 받고 성매매를 알선한 혐의다.
박씨는 건물 안팎에 폐쇄회로(CCTV)를 설치하고, 사이렌을 울리는 방법으로 경찰 단속을 피해온 것으로 드러났다.
구미/김락현기자
kimrh@kbmaeil.com
김락현기자
다른기사 보기
사회 기사리스트
(방종현 시민기자의 유머산책) 접고 사는 남자
꿀벌, 올해만 100억마리 이상 죽거나 사라져
달성군 마비정 삼거리에 핀 ‘붉은 아카시아’
대구 성당동의 숨은 명소 ‘금봉 참옻닭’
안동호 쇠제비갈매기 공존협의체 공식 출범
“서연고, 수시·정시 모두 학생부 영향력 커졌다”⋯2028 대입 변수 부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