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찰은 이날 새벽 3시 현장을 급습해 성매매 현장을 확인했다.
경산경찰서는 “학교주변 유해업소 집중단속기간과 관계 없이 인터넷 어플을 사용한 성매매행위를 추적 수사를 통해 전원 사법처리하겠다”고 밝혔다.
경산/심한식기자
shs1127@kbmaeil.com
심한식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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