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찰은 이날 새벽 3시 현장을 급습해 성매매 현장을 확인했다.
경산경찰서는 “학교주변 유해업소 집중단속기간과 관계 없이 인터넷 어플을 사용한 성매매행위를 추적 수사를 통해 전원 사법처리하겠다”고 밝혔다.
경산/심한식기자
shs1127@kbmaeil.com
심한식기자
다른기사 보기
사회 기사리스트
대구 특정소방대상물 7만 7907개소⋯고층건축물 증가·다중이용업소 감소
‘문 안 잠긴 차량만 골라 턴 ’⋯40대 남성 구속
대구 동구 중대동 주택 화재⋯인명피해 없이 2500만 원 재산피해
“철강은 안보다”···포스코·현대제철 노조, 국회서 공동전선 구축
“호미곶항 정비공사 설명회 4차례”···끊긴 전달체계, 해녀는 몰랐다
대구참여연대, 쿠팡 개인정보 유출 관련 이용자 1만여 명 집단소송 제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