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사업은 경북도에서 추진하는 사업으로 도내 23개 시·군별로 주민이 자발적으로 참여하고 주도하는 주민주도형 사업을 23개소 선정해 향후 3년간 최고 3억원의 사업비를 지원받아 계획수립과 운영과정 등을 전문컨설팅 업체의 도움을 받으며 추진할 계획이다.
이에 지난 달 경북도에서 경북형 행복마을 만들기 용문면 능천리 방두들마을 추진위원장으로 박노완(마을이장)씨를 위촉했다.
/정안진기자 ajjung@kbmaeil.com
정안진기자
ajjung@kbmaeil.com
다른기사 보기
북부권 기사리스트
예천군청 양궁 신예 박은성 선수 입단으로 전력 강화
영양군 주민 산불로 훼손된 국가 습지보호지역 장구메기습지 생태계 회복 나서
‘10년째 조성’ 경북도청 신도시 10만 자족도시 ‘암울’
영주시-경북전문대 관광 서비스 고도화 맞손
청송군 아이스클라이밍 세계무대 우뚝 섰다 ⋯ 2026 UIAA 청송 아이스클라이밍 월드컵 성료
(사)세로토닌문화, 영주·봉화에 ‘희망의 북소리’ 울린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