황다오구는 산둥성 칭다오시 현급 행정구역으로 자오난시를 2012년 12월에 통합해 인구 171만 명의 대도시로 탈바꿈한 성장 잠재력이 있는 도시다.
경산시는 자오난시와는 1996년에 자매결연을 맺었고, 2007년부터 2009년까지 2명의 공무원이 파견돼 근무했을 뿐 아니라, 간부공무원 및 농업인단체 연수, 새마을운동 단체방문 등 행정·문화·사회 전반에 걸쳐 활발한 교류를 해왔다.
/심한식기자 shs1127@kbmaeil.com
심한식기자
shs1127@kbmaeil.com
다른기사 보기
남부권 기사리스트
청도군인재육성장학회, 단계별 학습 지원과 초등 입학 장학금 추진
경산시, 2025년 민원 서비스 만족도 조사 만족 ‘우수’ 평가
경산시, 자살 유족 자조 모임 ‘플라타너스 3기’ 운영
성주군, 외국인 계절근로자 현장 찾아 ‘통역 지원’…언어 장벽 해소
남천사랑장학회, 경산시 남천초 입학생에게 장학금 전달
고령 다산도서관, 문학상주작가 지원사업 2년 연속 선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