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20일 자정부터 2개월간의 금어기가 해제되면서 주요 산지인 충남 태안, 전북 격포 등에서 밤새 어획한 꽃게를 선별작업을 거쳐 물류센터로 이동, 다음날 새벽 살아있는 채로 각 점포에서 판매할 수 있도록 준비했다.
/고세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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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세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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