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주소방서는 119구조대원 20여명과 잠수장비 6대를 동원해 저수지 가장자리로부터 40여m 떨어진 곳에서 익사체를 인양했다.
<사진>
상주/곽인규기자
ikkwack@kbmaeil.com
곽인규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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