의장에는 3선의 채명지(다사읍, 하빈면) 의원을, 부의장에는 하중환(화원읍, 가창면) 의원을 각각 선출했다.
의회는 이어 개원식을 갖고 공식적인 제7대의회의 임기를 시작했다.
채명지 의장은 “`군민중심으로 현장에서 소통하고 상생하는 의회`라는 슬로건을 내걸고 낮은 자세로 군민을 위한 의정활동을 실천할 것”이라며 “의정사에 남길만한 성실한 활동으로 주민들에게 보답하겠다”고 밝혔다.
달성/박중석기자
jspark@kbmaeil.com
박중석기자
다른기사 보기
대구 기사리스트
추경호, 반야월시장서 동구 민심 공략⋯“3호선 혁신도시 연장”
영양군선관위, 기부행위 혐의로 예비후보자의 배우자 고발
군위 공장 야적장 화재, 44분 만에 완진⋯인명피해 없어
블랙이글스 에어쇼에 탄성⋯‘스페이스 챌린지 in 대구’ 수만 인파 몰려
대구시, 5월 1일부터 고유가 피해지원금 주유소 사용처 전면 확대
국민의힘 대구시당, 광역·기초의원 공천 발표⋯동구1 이원우 경선 승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