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형교통사고 지점으로 선정된 곳은 군위읍 오곡리 젠모텔 앞 5호 국도와 효령면 거매리 거매 매운탕 앞 919호 지방도. 이날 도로관리청인 대구국토관리사무소, 경북종합건설사업소, 도로교통공단 등 관계기관이 참석한 가운데 각 구간 도로교통환경 개선을 위한 교통안전인프라 점검을 실시했다. <사진>/김대호기자 dhkim@kbmaeil.com
김대호기자
dhkim@kbmaeil.com
다른기사 보기
남부권 기사리스트
영천강변공원 지방정원 지정 추진 … 대표 관광자원화·지역경제 활성화 기대
청도우리정신문화재단, 2026 새마을 숏폼 영상 콘테스트 개최
정보센터, 구독형 전자책 서비스 시작
경산시, 6월 1일부터 시민 안전 보험 보장 확대
의성소방서, 화재 초기진화 유공 민간인 3명 표창패 수여
막판 표심 잡기 총력전… 고령 영생병원 앞 로터리, 선거열기 최고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