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0일 서울 외환시장에서 원화는 전 거래일 종가보다 1.6원 내린 1,011.8원에 거래를 마쳤다.
이날 종가는 연중 최저치로, 종가 기준으로는 금융위기 직전인 2008년 7월29일(달러당 1,008.8원) 이후 가장 낮다.
/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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