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 블랙푸드의 대명사인 오디와 복분자는 비타민과 미네랄이 풍부해 기력보강, 피로회복에 좋다. 무더운 여름철에는 당절임에 우유나 요플레, 얼음 등을 넣어 스무디, 쉐이크로 먹는 것도 별미다.
/고세리기자
manutd20@kbmaeil.com
고세리기자
다른기사 보기
경제 기사리스트
금값, 사상 첫 4600달러 돌파
매달 찾아오는 달콤한 약속··· 포항제철소 베이킹프렌즈의 따뜻한 동행
포항철강산단 생산·수출 동반 감소
역대 최대 1150t 중국산 농산물 불법 수입 적발
대구테크노파크, 물산업 기술개발 기업에 최대 1억 원 지원
대구공동관, CES 2026서 10년 성과 입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