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맞춤형 특허맵 지원기업 `빅스` 선정

김명득기자
등록일 2014-05-27 02:01 게재일 2014-05-27 11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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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북지식재산센터, 금창 등 9곳 해외출원비 지원
경북지식재산센터는 지난 23일 운영위원회를 열고 맞춤형 PM(Patent Map:특허맵) 용역수행사 선정 및 해외출원비지원기업 선정을 위한 안건을 심의했다.

심의결과 맞춤형 PM의 지원기업으로 (주)빅스 1개사를 선정했다. 빅스는 구미 소재의 기능성 섬유를 제조하는 기업이다.

해외출원비를 지원 받게될 기업은 (주)금창, (주)디지엔스, 경암, 에코퓨어, 와이에이치라이프, 다인텍, 지앤지, 태영섬유, YTM 등 총 9개 기업. 이들 기업은 해외 수출을 위한 사업화 및 마케팅 전략에서 높은 평가를 받았다.

해외출원비지원사업은 특허제품을 수출하고자 하는 기업을 대상으로 지원되며, 상반기 접수된 41개 기업을 대상으로 지원기업을 선정했다.

/김명득기자

mdkim@kbmaei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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