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찰에 따르면 김씨는 같은 혐의로 집행유예 기간 중에 연중 포획이 금지된 암컷 대게 440㎏을 198만원(20㎏당 9만원)에 사들인 뒤 유통·판매를 목적으로 자신의 소유 차량에 보관하던 중 현장에서 검거됐다.
경찰은 “대게 암컷의 경우 연중 포획이 금지된 만큼 수산 자원을 고갈시키는 이 같은 범죄에 대해서는 끝까지 추적 수사할 방침”이라고 밝혔다.
경산/심한식기자
shs1127@kbmaeil.com
심한식기자
다른기사 보기
사회 기사리스트
대구시교육청공무원노조 “행정통합 추진 전 교육자치권 완전 보장해야”
근로자 16명 임금·퇴직금 3억2000만 원 체불 제조업자 구속
대구소방안전본부, 구급차 동승실습 통해 응급의료 인재 양성
“노트북 한 대가 중고차 값”⋯AI 광풍에 신학기 가전 ‘비명’
경북도의회 'TK행정통합' 의결⋯ 특별법 발의 등 통합 절차 들어가
보이스피싱 피의자, 대구서 체포 직후 수갑 차고 도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