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 김씨는 마침 옆에서 산나물을 채취하던 다른 일행들의 신고를 받고 긴급 출동한 울릉119안전센터 대원, 울릉 산악구조대원, 경찰 등 30여 명에 의해 밧줄과 도르레로 정상부근(400m)까지 끌어올려진 후 출동한 경북 소방헬기를 통해 경북대학병원으로 후송했다.
울릉/김두한기자
kimdh@kbmaeil.com
김두한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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