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 특히, 진방스틸코리아~포스코ICT~코스틸~AK켐텍~포항철강관리공단을 연결하는 2km구간의 이 도로는 공단내에서도 가장 붐비는 곳 중에 하나로 꼽힌다.
이날 1~4단지내 200여개의 입주 업체 대부분이 휴무에 들어가면서 공단 전체가 개점휴업 상태였다. 다만, 교대근무 하는 현대제철, 동국제강, 세아제강, 코스틸 등 일부 업체만 근무했다.
/김명득기자
mdkim@kbmaeil.com
김명득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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