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분기 매출액은 7천979억원으로 2.25% 증가했고, 당기순이익은 322억원으로 흑자로 돌아섰다.
OCI 포항공장 관계자는 “주력인 태양광 발전시설의 주 원료인 폴리실리콘이 회복세를 보이면서 흑자를 내게 된 주요 원인”이라고 말했다.
/김명득기자
mdkim@kbmaeil.com
김명득기자
다른기사 보기
경제 기사리스트
대구시, 상장(IPO) 도전 기업 키운다⋯ 참여기업 모집
농사짓고 5467만원 벌었다···농가소득 역대 최고
포항 아이들과 ‘달콤한 나눔’···포항제철소 베이킹프렌즈 제빵 봉사
경주시 중소기업 대출이자 부담 낮춘다… IBK 추가 금리감면 지원
“금융 사기 이렇게 많다고?”…1조원 넘고, 올해도 급증
TK직장인 “희망이 없다”…'삼전닉스'의 10% 안 되는 급여에 쌓여가는 절망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