명함 앞면에는 스마트폰의 보급으로 활용도가 높아진 QR코드를 삽입해 도로명주소 안내시스템과 연계할 수 있게 했고 명함 뒷면에는 도로명주소의 다양한 활용 방법이 안내돼 있다.
군 관계자는 “전 세계적으로 사용되고 있는 도로명주소가 올해부터 전면시행에 들어감에 따라 주민생활에 편리하게 정착될 수 있도록 다양한 홍보를 펼칠 계획”이라고 밝혔다.
/이승택기자 lst59@kbmaeil.com
이승택기자
lst59@kbmaeil.com
다른기사 보기
남부권 기사리스트
이정훈 영천시장 후보, ‘50만 생활인구 경제권 프로젝트’ 발표
의성군, 의성사랑상품권 할인율 최대 20% 확대
의성군, 농업용 전력 삼상화 지원사업 공모 선정
경산시, 안심 비상벨 설치
이선희 전 경북도의원, 대한민국을 이끌 여성 지도자상 수상
영천시청 노동조합, 최기문 예비후보 지지 선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