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날 119구조대와 경찰 등 50여명이 투입돼 권군을 찾아나선 결과 오후 7시 10분께 사체를 발견해 인양했다. 가족에 따르면 B고등학교 3학년인 권군은 평소 우울증으로 정신과 치료를 받아 왔으며 정확한 추락 경위는 알려지지 않았다.
칠곡/윤광석기자
yoon777@kbmaeil.com
윤광석기자
다른기사 보기
사회 기사리스트
대구·경북 11일 오후부터 비⋯돌풍·천둥·우박 주의
(방종현 시민기자의 유머산책) 접고 사는 남자
꿀벌, 올해만 100억마리 이상 죽거나 사라져
달성군 마비정 삼거리에 핀 ‘붉은 아카시아’
대구 성당동의 숨은 명소 ‘금봉 참옻닭’
안동호 쇠제비갈매기 공존협의체 공식 출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