임씨는 지난 16일 새벽 2시 25분께 택시를 탄 뒤 인적이 드문 곳에서 여성 기사를 폭행하고 현금 8만원과 휴대전화, 차량 열쇠를 빼앗았다. 임씨는 신고를 받고 출동해 주변을 수색하던 경찰관에게 즉시 붙잡혔다.
/전준혁기자 jhjeon@kbmaeil.com
전준혁기자
jhjeon@kbmaeil.com
다른기사 보기
사회 기사리스트
대구시교육청공무원노조 “행정통합 추진 전 교육자치권 완전 보장해야”
근로자 16명 임금·퇴직금 3억2000만 원 체불 제조업자 구속
대구소방안전본부, 구급차 동승실습 통해 응급의료 인재 양성
“노트북 한 대가 중고차 값”⋯AI 광풍에 신학기 가전 ‘비명’
경북도의회 'TK행정통합' 의결⋯ 특별법 발의 등 통합 절차 들어가
보이스피싱 피의자, 대구서 체포 직후 수갑 차고 도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