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는 5월 31일까지 추진되는 이번 대책은 건조하고 강풍이 많은 봄철을 맞아 화재 취약대상에 대한 재난예방활동을 위해 실시된다.
특히 최근 5년간 봄철 화재 발생 현황을 분석해 장소·원인별 맞춤형 안전대책을 마련하고 화재 없는 안전마을 조성 등을 위해 소화기·소화전·심폐소생술 교육, 산불예방활동 등을 실시한다.
/심한식기자 shs1127@kbmaeil.com
심한식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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