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7일 오후 2시께 대구 중구 남산동 모 아파트 신축 공사장에서 아파트 외벽 판넬 작업을 하던 중 크레인 붐대가 부러지면서 근로자 김모(45)씨가 떨어져 숨지고, 박모(51)씨가 크게 다쳐 영남대병원에서 치료받고 있다.
사고 당시 김씨 등은 크레인 바스켓에 타고 있다가 크레인 붐대가 부러져 무너지면서 9m 아래로 추락했다.
/김영태기자 piuskk@kbmaeil.com
김영태기자
piuskk@kbmaeil.com
다른기사 보기
사회 기사리스트
대구·경북 16일 아침 쌀쌀·낮 포근⋯일교차 15도 안팎
(방종현 시민기자의 유머산책) '수작부리기’
따뜻한 봄날에 찾아가는 팔공산 갓바위
1만그루 편백나무로 조성된 건천 편백나무숲
수성구보건소의 찾아가는 건강 가꾸기 사업
최고 2만4000% ‘살인 이자’ 챙긴 일당 실형 선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