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사업은 태양광, 풍력, 지열, 연료전지 등 2종 이상의 신재생에너지를 동시에 설치하는 시설에 총 사업비의 50%, 연료전지사업인 경우 70%를 정부가 지원하는 사업이다.
수요조사는 지자체와 신재생에너지 제조·설치기업이 합동으로 컨소시엄을 구성해 운영된다.
시는 신재생에너지 보급 확대를 위해 태양광, 태양열, 지열 등을 주택에 설치하면 일정한 보조금을 지원할 계획이다.
/김세동기자 kimsdyj@kbmaeil.com
김세동기자
kimsdyj@kbmaeil.com
다른기사 보기
북부권 기사리스트
2028년 제66회 경북도민체육대회는 문경에서
박열의사기념관, 서울신문 ‘2025 렛츠고’ 올해를 빛낸 여행지 10선 선정
권백신 ‘지역을 활기차게 31가지 백신 처방’ 출판기념회
청송군, 후계농업경영인 육성사업 대상자 모집
안동 농축산 보조사업 한눈에…2026년 안내 책자 제작
안동선관위, 시청 간부 공무원 2명 공직선거법 위반 혐의로 고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