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청은 영주지역에 주소를 둔 법인, 단체 또는 개인이면 누구나 가능하며 심사위원회의 엄정한 심사를 거쳐 오는 4월부터 3년간 게스트하우스를 직접 운영하게 된다. 소백산자락길 게스트하우스는 1개동 2층 구조로 1층 4인 1실, 2층 8인 2개실, 15인실 1개소로 구성돼 있다.
/김세동기자 kimsdyj@kbmaeil.com
김세동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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