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씨는 풍기읍사무소 회계담당자로 민원인에 대한 친절한 업무 대응으로 민원인의 행정서비스 만족도를 높이고 공무원 사회에 귀감이 되고 있다.
영주시는 친절과 배려의 표상인 친절공무원을 매월 선발해 살기좋은 고품격도시 영주를 만들기 위해 지속적으로 노력할 방침이다.
/김세동기자 kimsdyj@kbmaeil.com
김세동기자
kimsdyj@kbmaeil.com
다른기사 보기
북부권 기사리스트
청송백자, 서울서 만난다…전통의 품격 담은 팝업 운영
영주시, 행안부 지역역량성장거점 선정, 주민 주도형 도시혁신 본격화
“AI로 움직이고, AI로 쓰다”…교실에서 만난 미래 직업
청송 농촌에 숨통…외국인 계절근로자 451명 순차 투입
안동 어린이 한마당, 무료 셔틀버스로 방문객 편의 높인다
안동시시설관리공단, 어린이날 공공시설 3곳 무료 개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