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날 주 예비후보는 전국 처음으로 경제부시장과 공사 사장 등에 대한 인사청문회를 전면 도입하고 공무원은 개혁의 대상이 아니라 개혁의 주체라는 점을 강조했다.
주 예비후보는 “공무원은 개혁 대상이 아니라 개혁의 주체이다”며 “임명직인 경제부시장과 대구도시공사, 대구시설관리공단, 대구도시철도공사, 환경시설공단 등 4개 공사의 장에 대한 인사청문회와 활력인사를 실시하겠다”고 밝혔다.
/김영태기자 piuskk@kbmaeil.com
김영태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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