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일 안산상록수체육관에서 열린 2013-2014 프로배구 V리그 남자부 러시앤캐시와 현대캐피탈의 경기에서 현대캐피탈 임동규(뒤)가 러시앤캐시 바로티의 블로킹을 앞에 두고 스파이크를 날리고 있다.
/연합뉴스
포토 기사리스트
나경원 의원 “추경호 후보는 나의 제부”
<화보> 국민의힘 추경호 대구시장 예비후보 선거사무소 개소식
우중 산책
마늘종 제거하는 농민
초록에 물든 경북 천년 숲 정원
경주 건천 산업단지 공장 화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