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주시 종합민원실 직원들 참가<br>즐거운 분위기·친절마인드 향상
상주시 종합민원실은 지난달부터 전 직원이 참여하는 `굿모닝 건강 체조`를 하면서 신바람 나는 민원실을 만들어 가고 있다.
`굿모닝 건강 체조`는 민원봉사과의 업무 특성상 시민들과 직접 마주하는 빈도가 잦은 만큼 활기찬 직장분위기 조성과 친절마인드 제고를 위해 시행하고 있다.
매주 월요일 아침 일과 시작 전에 20분가량 간단한 맨손체조와 스트레칭을 하고 국민체조 음악에 맞춰 몸 풀기를 한 다음 다 함께 파이팅을 외치면서 한 주를 시작한다.
특히 전문 체조강사를 초청해 음악과 함께 체계적인 지도를 받고 있는데 직원들 스스로 스마일 친절운동을 펼치면서 고객감동 100%에 도전하고 있다.
김정희 민원봉사과장은 “월요일 아침에 20분을 투자해 건강과 업무능률을 향상시키고 있다”며 “즐거운 직장분위기는 신속한 업무처리와 고객만족 서비스로 이어질 것”이라고 말했다.
상주/곽인규기자 ikkwack@kbmaeil.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