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 이번 도서기증은 평소 지역발전을 위해 활발한 봉사활동을 펼치고 있는 반월성봉사회가 회원들이 회비를 모아 도서를 기증한 것이다.
이종수 회장은 “경주시립도서관이 지역의 대표 도서관으로서 지역의 자료를 수집보존하여 경주시와 시민들의 지적 자산을 더욱 더 풍부하게 하는 역할을 수행하는데 조금이나마 도움이 될 수 있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윤종현기자 yjh0931@kbmaeil.com
윤종현기자
yjh0931@kbmaeil.com
다른기사 보기
동부권 기사리스트
울릉지역 올해 초,중,고 전체 신입생 총 95명…이러다가 학교 다 사라질라 걱정 태산
울릉군 주관, 울릉도 한달살기 1기 12명 섬 생활 시작…조만간 2기생 모집 계획
트로트 스타와 함께하는 ‘찾아가는 무대’… 경주 문화예술 르네상스 출발
동국대학교 경주병원 새 병원장에 이동석 교수
최경환 경북지사 예비후보, ‘경주 미래 100년 비전’ 발표
‘학교 밖의 학교’ 경주어린이박물관학교 문 연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