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도영 울릉경찰서장은 지난 18일 술에 만취한 채 바다에 투신한 S모(52·여·울릉읍)씨를 구한 강원도 고성군청 소속 공무원 허명기(26)씨에게 감사장을 전달하는 행사를 가졌다.
허씨는 지난 18일 낮 12시55분께 울릉읍 저동리 저동항 부둣가 부근에서 견학 중 투신한 S씨를 발견한 뒤 바다에 뛰어들어 귀중한 생명을 구했다.
/김두한기자 kimdh@kbmaeil.com
김두한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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