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 후보는 “세력 과시 차원에서 대규모 인원동원을 하던 과거의 잘못된 선거문화를 바로잡기 위해 외부손님을 일체 초대하지 않고 그간 선거를 도와준 자원봉사자를 중심으로 조촐하게 치렀다”며 “앞으로도 과거의 잘못된 정치문화를 하나하나 바꾸어 나가는데 앞장서겠다”고 다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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